1. 사포, 패치, 본드, 주걱, 렌치 전부 같은 집 안에들어가면 좋을 거 같음(+ 도구 빼먹은 거 있냐?)
2. 공기범프 되도록이면 작으면서 성능 괜찮은 제품 추천좀 (5만원 이하)
3. 여기에 추가적으로 예비 튜브도 자전거에 들고 다니려는데 전부 다 핸들 앞가방에 커버 가능할까?(여행 같은 다른 용도 생각해서 배달통에 넣을 생각x)
4. 유튜브 영상보면 튜브만 교체, 수리하던데 타이어는 손 안대도 됨? 걍 마모되서 많이 닳아 없어지면 바꾸는거? 빵꾸나도 걍 씀?
5. 튜브 교체만 하면 사포패치본드는 안들고 다녀도 되나? 튜브 만원도 안하던데
엇그저께 새벽 2시까지 배달하다가 타이어 펑크나서 집까지 1시간 40분 끌고왔음....
이런 경험은 더 안해야겠다 시붕... ㅠ
1.가믕하고 펑크수리만을 가정한다면 렌치는 필요없고 지폐 한장있으면 좋음 2.패스인데 너무작으면 펌프질자체가 너무힘듬 차라리 co2사즐고 다니는게 나음 작고 공기도 진짜 금방채워지니깐 단점은 1회용,좀무겁다,수명일다정도? 3.핸들앞가방이 얼마나 큰건지 모르겠는데 안장가방 소형아닌거면 다들어갈확률이 높음 4.타이어가 부피가 워낙커서 펑크났는데 타이어도 회생불가 펑크가 날경우엔 그냥 쥐쥐치는거지 사이드월에 펑크났을경우엔 아까발한 지폐를 잘접어서 보깅하면 도움이됨 그래서 지폐챙기라고 하는거 근데 타이어자체가 회생이 불가능한 확률자체는 적어서 5.응 나도 사포나 패치들고다니는거 비추 패치,본드가 유통기한이있어서 사놓고 정작펑크날때 쓸려고보면 굳어서 못쓰는경우있음 튜브싸게구하면 오천원언저리에 구할수있는데 난 그래서 그냥 튜브대량으로 사서 교체하는 편 - dc App
1.자이언트 수리키트에 렌치빼고 저거 다 있음. 2.휴대용이면 개인적으로 co2추천함. 3.차라리 예비튜브를 남는 져지 주머니에 넣으셈. 4.길에서 타이어도 바꿀순 없자나요. 튜브만 바꾸면 됨 그래도 타이어 수명이 다 된 경우나 고냥 찢어진경우엔 둘다 바꿔줌. 5.co2나 미니펌프 가지고 다니면 ㅇㅇ INFIZA-VO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