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영하5도정도 날씨에 스근하게 팔당 갔다가


쫌 쉬었더니 땀이 차가워지면서 오한 왔었음.


움직이지 않으면 쓰러질 것 같은데 이 악물고 5분정도 패달링 하는데...


그 5분이 지옥이었음.


오한 오는 중에 차가운 바람이라...


그거 경험 한 번 하고 나서 바로 로라 삼.


PTSD로 실외 안타서 작년에 알파로스자켓 한번도 못 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붕이들 동계 준비글 보니깐 또 타고 싶어지네 올 해는 다시 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