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점대 복구가 목표였는데 한시간 4점까지 뚫어두니까 뭔가 목표의식도 없어지고 애매해짐 물론 라이딩은 아직 재밌어
올해 목표를 한시간 4.3점으로 잡고 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