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브레이크
로드(road 아니고 rod) 브레이크
'봉'을 밀거나 당겨서 마찰을 일으키는 방식이니까
아무튼 '케이블' 은 없음
스푼브레이크는 원시적으로 마찰패드가 타이어 표면에 작용하는 방식이고
로드 브레이크는 마찰패드가 림의 안쪽면을 당겨서 누르는 방식임
당연하게도 개 무식한 방식이기때문에 현재는 완전히 도태됨
코스터 허브 브레이크
언뜻보면 고정기어 픽시랑 비슷하지만
페달을 뒤로 밟아 강제로 휠을 멈추는게 아니라
역페달링을 하면 패드가 허브 내부에서 마찰되서 멈추는 방식
그래서 이렇게 내장기어+코스터허브로 다단변속인 코스터브레이크도 있음
특이하게 미국에서 아동용 자전거를 팔려면 무조건 코스터허브가 달려있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음
옛날 쌀집 자전거 앞브레이크가 저런거 달려있던데...
풋잼 아시는구나
봉도 결국엔 아주 굵은 케이블이니 1번은 탈락 - dc App
픽시야말로 무선브레이크가 아닌가..
브레이크인가?
(무)브레이크 - dc App
휠슬립이 나거나(스키딩) 제동하는 만큼 직접 일을 가해줘야 하므로(역브레이킹) 브레이크가 아니라 생각함
와 신기하네 저런게 있구나
코스터 허브는 싱글기어에 달면 좋을거같네
로드브레이크 써봤는데 제동력 지랄맞음
아가들은 손이 작아서 브레이크가 안잡혀.. 그래서 코스터브레이크가 좋음
맞긴 한데 저위에영상에서 말하는거처럼 (특히 MTB 같은건) 제대로 배울수 없는게 문제 페달링 뒤로굴려서 발위치 잡는거 같은것도 안되고 혹은 뉴트럴포지션으로 내려오다가 역페달링걸어야 뒷브가 걸리는거 기타등등
@크리_ 영상은 안봤는데 미국 캐논데일 기준 12인치만 코스터브레이크임..(이게 미국 기준이겟지?)만 2-4세용임 앞으로 가다 멈추는 것도 벅차다.. 16인치부터는 v브레이크 달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