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장하면서 3년간 운영한 동오외 폭파시킴
한때 투어랑 대회도 잘 다니고
내가 매주 벙치던 동오외였는데

점점 실력차이들도 나고
안타는 사람들고 나고
원하는 벙들고 다르고
점점 같이 타도 재미가 없고

올해 내가 좀 안챙기다보니
결국 시시콜콜한 대화만 하는 챗방으로
남게되서 그냥 폭파시킴

시원섭섭하네
늘 마음 한편에 짐이었는데
챙겨야한다는 부담감 이제 없어짐

뭐 그 중에 같이 타고 싶은 사람은
가끔 연락해서 같이 타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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