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셋을 어제 직거래로 팔았습니다.
저는 휠셋 크랙이나 스포크의 이상이나 꿀렁임등이 없었기에 하자가 없다고 했고, 기스나 상처등은 어짜피 직거래로 직접 확인하고 살테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사용 제품이 아니고서야 중고품 특성상 사용감이 없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당일날 직거래할때도 본이니 직접 라이트로 비춰보고 굴려도보고 확인을 마치고 이체하고 가셔놓고, 다음날 집에서 보니까 하자가 보인다고,,
낙차로 생긴 수준의 데미지도 아니고 그냥 가벼운 긁힘 정도인데, 자기가 보고 구매한건 맞지만 어두워서 잘 못봤다.. 환불해달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그날 몇시간 지나고 바로 연락한거면 모를까, 거의 24시간이 지나고서야 연락해서 문제 있다고 환불해달라고 합니다.
그사이에 그사람이 문제를 만든건지 제가 어떻게 알고 환불을 해달라는걸까요??
그저 하자 미고지로 직거래라해도 신고할 수 있다고 그러던데,
그 직거래 현장에서 바로 얘기를 한것도 아니고, 지금 이상황에서 그사람이 제가 하자를 고의적으로 숨기고 팔았다는걸 대체 어떻게 인증할 수 있길래 그렇게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직거래고 중대 하자 아니면 해줄필요 없음
그러니까요.. 그냥 긁힌수준의 상처인데 크랙이라고 실란트 세갰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참..
니가 타다 낙차하고 그러는거 아니냐 해라
수고하라고 하고 차단
ㅋㅋㅋㅋㅋ재밌는사람이네요 중고거래하고 24시간뒤에 저런다는게
걍 차단 박으셈
차단!! 누칼협 직거래구매시 교환같은건 없습니다
무시 - dc App
직거래 할때 체쿠한거 아닌가?
지딴에는 확인을 못 했대요..제가 뭐 어두운날 어두운시간에 보자 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와달라는대로 가서 해줬는데 그리고 다음날 이렇게 온거에요 ㅋㅋㅋ
@글쓴 로붕이(182.217) 환불해줄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요.. 24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글쓴 로붕이(182.217) 한번 타보고 어? 이게 아닌데? 하고 환불해달라는것일수고..
@첼시가주도하는사회 그러니까요.. 그냥 저냥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가져갔다가 나중에 자기 수준에 맞는 물건 아닌 것 같다하고 환불요구하면서 하자를 부풀리는게 참..
억울함? 그럼 하자라고 보내준 사진 올려봐라.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말고. 실란트 어쩌고 하는거 보니까 림 바깥쪽 파손같은데 그건봐야 알지. 미성년자한테 팔았음? 그럼 환불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다
직거래시 제대로 확인 안한 구매자 책임. 판매자가 계약을 해제할만한 큰 하자를 고의로 숨긴 것도 아니고. 걍 법대로 처리하라하고 차단 박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