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 주변에 평페달러 3명을 클릿 입문시켰는데


셋 다 처음엔 위험하고 무서워서 싫댔었는데



막상 클릿 달고 나서는


"어라? 생각보다 안 어렵네?


"내가 이걸 왜 이제 했지?" 


이런 반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