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이정도면 중거리 아니냐??

걍 심심해서 더 추워지기전에

강천섬 한바쿠 돌구왓옹


일시정지 시간 보면 알겟지만

중간에 오뎅 사먹구

화장실갈때 빼노코는 거의 안쉬고 ㅌ천천히 타믄서



주행하며 

양갱도 쳐묵하고 하리보고 먹고

물도 마시고 다 좋았는데

스키틀즈 먹다가 목에 갑자기 걸려서 ㅅㅂ ㅋㅋㅋㅋㅋ

존나 헉구역질 여러번해서 겨우 토해냄

스키틀즈는 이제 보급식에서 제외다 ... ㅋㅋㅋㅋ





그때도 물론 난 페달링을 놓지 않앗워



아무튼 일년에 한번은 200키로 넘게 타며

나자신과의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려해



정말 좋더라 강천섬... 


가을날 추천한다


약간 자라섬?이랑도 비슷한 느낌인데

일담 평일이라 그런진 몰라도 사람도 별로 없고


젤 중요한건 안에 흙길에 ‘자전거 주행금지’

이따위 경고가 없어서 너무 좋았옹


올라운드 타고 갔는데.. 흙길 탈땐 앤듀런스 그립더라...

아무튼 개조왓다.. 진짜로 ㅠㅜ



이제 조금만 더 타면 2년 연속

1만키로 초과 라이딩을 달성한다...


다치지 않고 무사히 달성하길 바래본다...





















풀삭 존나 사고십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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