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강이라고해서 보성에 있는건 아니구요
섬진강자전거길 타고 가다보면
압록유원지에 주암댐으로 빠지는길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주암댐까지 쭈욱 보성강자전거길임
이 길이 정말 좋다고 느낀건
1. 일단 주암댐 가기전까지 거의 평지임
2. 자동차 + 자전거 길이지만 강 반대쪽에 자동차길이 있기때문에 이쪽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거의 없음 (그리고 일반통행 사이즈라 안들어옴)
3. 메인라이딩 코스는 보통 섬진강자전거길이기 때문에 타는 사람들이 적음 (없다고 봐도 무방)
4. 중간중간 쉴곳이나 마을 , 카페등이 있어 보급에 용이함
이거슨 100프로 여자친구도 재밋게 라이딩을 즐길수있는 최적의 라이딩 코스라는것임
평지라 힘들지도않고
중간중간 쉴곳도 많고
사람이나 차가 없어서 신나게 달려볼수도있고
경치 좋고
전남 위주로 돌아다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재밋게 달릴수있는 길이라고 생각됨
근데 여자친군 없음......
다녀와본곳
(보성녹차밭자전거길, 고흥거금도, 여수돌산도 , 여수팔영대교 , 섬진강자전거길, 영산강자전거길 , 순천상사댐길 , 보성강자전거길, 광양서천변길, 광양옥룡백운산길, 남해자전거길,
순천만 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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