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단퐁폰도때 도그마탄 갤럼의 로터가 눈에들어왔는데 프레임색이랑 깔맞춤한게 너무이뻐서 찾아보고 로터구매하러 예약하고 갔음

여긴 주말은안해서 평일중으로가야됨...

사랑니 발치후 2주만에 야라다 옷어떻게 입어야될지 감이안와서
질렛+토시+얇은 레그워머+메리노울+토커버로 갔음
14도정도는 심박오르니 탈만함
자라니들은 거의없고 러너들이랑 리미트푼 전기자라니 ㅈㄴ많더라

북단은 익숙하지않아서 해매다가 좀늦게 도착

와...실물로 보니까 미쳤더라...

작업들어가는데 로터사망+켈리퍼 정렬 틀어짐+패드 사망+보울 베어링 세척 시급+블리딩도 다시해야할듯 이란 미친문제점들이 나왔는데...

일단 이곳은 캄파정비쪽이 아니라 보울은 넘기고 캘리퍼랑 로터 패드 교체했음
사장님이랑 수다떨면서 하는데 하와이 라이딩이 그렇게 맛도리래여
하와이 가보고싶구나...

캘리퍼세척과 정렬, 패드+로터교체 사장님이 진짜 꼼꼼하시더라...

뭔가 생긴게 캄파로터같이 생겨서 오히려좋아

작업소요시간이 오래걸려서...돌아갈땐 늦어서 춥더라...
저녁도 안먹은상태라 봉크올뻔; 파워젤은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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