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자접하고 올해 6월에 복귀,
5개월간 누적 3000km 정도 탔음.
주말에 육아 가사 전담이라 주중 자출로 대부분 마일리지 쌓음.
주말에는 브롬톤타고 동네 한바퀴 정도.
그래도 자출 코스가 완전평지 자도에 편도로 34km 정도되어서,
나름 lsd 훈련하기에는 최적.
주당 200km 정도 숙제처럼 존2로 탔더니,
ftp 2.8 까지 올라옴.
그 이상은 네이버 안올라감.
더 올릴려면 템포나 스윗스팟 조져야하는데,
출근할때 쎄게 밟으면 회사에서 졸음 ㅋㅋ
그냥 속도 욕심 안내고 존2 길게 타며 체력 키울생각.
올해 한일중에 자전거 다시 시작한게 젤 잘한듯.
나이먹으니 뭘해도 감흥이 적은데,
라이딩은 항상 신나고 재밌고 즐거움.
다치지 않고 주당 200km 꾸준히 타는게 목표.
다들 안라해라~
- dc official App
퇴근할때 풀게스 - dc App
한번 퇴근할때 조졌더니 다음날 출근을 못하겠더라 ㅋㅋ 그래서 금요일 퇴근때만 템포로 밟는거 해보는중 - dc App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