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팔당 다녀옴 



약속의 거울
7시 반쯤인데 사람 하나도 없더라



약속이 8시엿는데 사실 좀 늦음
지각에 dnf 상습범이지만 오늘은 달랐다



근데 급 오줌보 이슈로 처음 멈춰보는 곳의
처음 보는 편의점



요즘 다욭중이라 그런지 25키로 타고 허기가 져서
급하게 연양갱 보급

오늘 타면서 반팔입은 사람 1명 밖에 못 봄
푸시들



뒤에서 열심히 피만 빨면 염치가 없으니
중간중간 찍새노릇도 하고



팔당 도착하면 뭐 거의 필수 고정메뉴 사라다빵
나는 다욭중이라 사라다만 먹음



가는 동안 자전거가 별로 없다 느꼇는데
막상 팔당 오니
면포도궁은 여전히 많았음



돌아가는 길,

미음나루? 그 엄청 가파른 고개 전까지
무슨 마라톤 하는데

자전거 통제도 안 하고,
선수?들은 그냥 자도로 뛰고 난장판이었음


사진은 한참 지나서 찍은건데
ㄹㅇ 돗떼기 시장판이었음



오다가 힘들어서 용비에서 한 번 더 휴식
아까 아껴듄 연양갱 섭취




동네 와서는 운동 마무리 필수코스인 거꾸리를 하려는데
재림예수께서 10분째 안 내려오신다

유튜브 한 2개 본듯



기회가 왔을때 얼른 탑승
나눔주심 양말 항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와서는 얼른 찍은 사진을 공유 ㄱㄱ
옛날 담배 필땐 마무리 담타하면서 퀵쉐어 했는데

담배 끊고는 바로 헤어짐 ㅜㅜ

흡연자 로붕이들 보건소 가라
ㄹㅇ 바로 끊었음. 2년 넘어가는 중





집에 오자마자 삼걉살 ㄱㄱ



음식사진 겁나 못 찍는 편
김치는 김치찜임



아무튼 오늘은 하루종일
형아 피빨고 땀빨고 했당.
(뒤에있으면 땀방울 날아서 입으로 들어옴;;)

로여썰 없으니 좀 봐주라 간만에 념글 갈뻔햇는디 ㅜㅜ



로여썰 비추ㅜㅜ















암튼 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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