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똑같은 철덩어리 문제있겠나 하고 저렴이 경량로터 끼고 남산 갔었는데
고작 남산 정도의 짧은 다운힐에서도 열 받자마자 늘어나서 펄럭펄럭거리고 식으면 원래대로 돌아오고를 해방촌 내려올때까지 반복했음 ㅋㅋㅋㅋ

원래 철의 열팽창은 당연한 거지만 못 써먹을 정도로 임계점이 낮은 건 이게 첨이었음
제동력, 소음 이외에 새로운 찐빠를 경험함

믿었던 알리 센터라인 마저도 재정렬을 수도 없이 했는데 또 틀어지는 거 보면은 MT800이나 사야겠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