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아라'한강'인증센터를 아라'서해갑문'인증센터로 착각하는 바람에

존4와 5를 넘나들며 열심히 달렸으나 늦었읍니다. 기다려주신 갤럼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쨌든 회도 먹고 매운탕도 먹고 카페에서 빵도 먹고

재미있게 탔어요


초보자는 팩라이딩할 기회가 잘 없는데 고수분들이 선두랑 후미에서 잘 끌어주신 덕분에 좋은 경험 했음

자주는 아니더라도 초보 갤벙이 종종 있으면 계속 참가하고 싶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