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하느라 3년 동안 자전거 못타고 올해 초부터 다시 타기 시작하고 대회 참가했는데 통곡의벽 부터 다리에 쥐가 올라와서 너무 힘들었지만 간만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1000등 안, 4시간 이내 완주 목표로 달렸는데 전체 순위가 안나와서 아쉽네요ㅠ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