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아니고 진짜로...


이게 페달밟으면서 빕에 고추가 조금씩 쓸리는게 

별로 신경 안썼는데

언제 하루 거의 8시간 이상 타고 그날 귀찮다고 바세린 안 발랐는데

계속 조금씩 쓸리니까 

그 피부 계속 쓸리면 까매 지듯 

특정 부분만 색이 까매졌더라고 


그냥 바세린 듬북 바르는거 말곤 없음?

아니면 신경 쓰이면 빤쓰 입고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