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로는 자주 올라갔던 곳인데 

프리휠 투.어.니 7단 접이식으로 올라가니 

생각 외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삼천리 토러스는 선녀였습니다

크게 낙차를 당한 후

처음으로 올라간 청계사인데 

오늘 관음재일이라

차와 사람들이 ㄷㄷ하더군요  


힘든 만큼 내리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청계사 다운힐 타임엔 

차량이 많아 최대한 안전하게 내려왔고 

공도에선 신나게 달렸습니다 


로드보단 당연히 느리고 힘들었지만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운동량이 꽤 된 거 같아

다리에 자극도 오고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