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태기 와서


오픈 트랙 4km씩 뛰는 재미 붙엿는데



얼마전에 건설 현장 노동자 출신 러너가


과거 자전거 업계 김팔용씨처럼 대회 나가면 우승을 해서 화제가 됏는데




유튜부에 영상 하나 올렷는데


유수의 기업 및 의사들이 스폰사 및 협업 요청을 ㄷㄷ



자전거는 보통 유명하면 의류나 휠셋 같은 거 지원 받는 거 같은데



시장 자체가 자전거보다 훨씬 큰 느낌?



근데 궁극적으로 수영을 잘해서 철인 해보고 십긴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