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태기 와서
오픈 트랙 4km씩 뛰는 재미 붙엿는데
얼마전에 건설 현장 노동자 출신 러너가
과거 자전거 업계 김팔용씨처럼 대회 나가면 우승을 해서 화제가 됏는데
유튜부에 영상 하나 올렷는데
유수의 기업 및 의사들이 스폰사 및 협업 요청을 ㄷㄷ
자전거는 보통 유명하면 의류나 휠셋 같은 거 지원 받는 거 같은데
시장 자체가 자전거보다 훨씬 큰 느낌?
근데 궁극적으로 수영을 잘해서 철인 해보고 십긴 함 ㅇㅇ
요즘 자태기 와서
오픈 트랙 4km씩 뛰는 재미 붙엿는데
얼마전에 건설 현장 노동자 출신 러너가
과거 자전거 업계 김팔용씨처럼 대회 나가면 우승을 해서 화제가 됏는데
유튜부에 영상 하나 올렷는데
유수의 기업 및 의사들이 스폰사 및 협업 요청을 ㄷㄷ
자전거는 보통 유명하면 의류나 휠셋 같은 거 지원 받는 거 같은데
시장 자체가 자전거보다 훨씬 큰 느낌?
근데 궁극적으로 수영을 잘해서 철인 해보고 십긴 함 ㅇㅇ
그분은 참 ㄷㄷ 대단
지금 조선팔도 다 러닝 유행이라.....뭐 유행 끝나면 그정돈 아닐듯요
유행도 유행이지만 입문이 ㅈㄴ 쉬우니. - dc App
테니스열풍같이 고인물들만 남을듯함
자전거도 2,3년 유행하고 물 빠진만큼 러닝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일단 지금은 즐겨야지 ㅎ
심진석 대단한 청년이지
난 좀 반대인게 러닝열풍 ? 계속갈꺼라고봄 내가 아는 모든 운동중에 이정도 가성비(시간,돈,재미)로 건강해지는 운동 본적이없음
러너들이랑 싸움 붙이려는 더러운 분탕글이메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