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비교하면 러닝은 일단 심폐가 받쳐줘야하고 심폐지구력은 노력으로 발달 어느정도 시킨다고 듣긴 했지만 관절 안좋으면 진입자체가 어려워보임
그리고 체중을 준비해야하는데 이건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봐서 패스
아무튼 자전거가 위험하긴 한데 재능은 상대적으로 덜 타는거 같다는 생각
둘 중 비교하면 러닝은 일단 심폐가 받쳐줘야하고 심폐지구력은 노력으로 발달 어느정도 시킨다고 듣긴 했지만 관절 안좋으면 진입자체가 어려워보임
그리고 체중을 준비해야하는데 이건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봐서 패스
아무튼 자전거가 위험하긴 한데 재능은 상대적으로 덜 타는거 같다는 생각
둘 다 하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재능 개입은 자전거가 좀 더 큰 거 같음 비교 대상이 단거리 달리기면 걍 단거리 달리기가 무조건 재능에 따라 다른데 장거리 러닝은 그냥 시간 꼴박하면 알아서 해결되는 부분이 많다고 해야하나 자전거는 단거리 달리기에 필요한 요소들이 좀 섞여 있음
스포츠가 다 그렇겠지만 자전거는 선천적 체형도 꽤 중요하지 않나
자전거가 더 재능타는거임 심폐는 유전적인건데 이 심폐를 그냥 무한대로 터트릴수있는게 자전거라서 러닝은 뼈 힘줄 인대 좌우밸런스 보강운동을 통해 천천히 몸을 적응시키면서 꾸준히 노력하면 어차피 평지만 달리는 로드기준으로 심폐 비율이 자전거보다 적음
자전거는 vo2max좋은애들 3달만에 적응하고 날라다니는데 러닝은 아무리 재능러여도 평소에 운동안햇으면 1년은 걸림 몸만드는데
그리고 다운힐에서 최대속도나 코너링 스킬같은건 못하는애들은 맨날느리게 가고 잘타는애들은 첨부터 잘탐 걍 속도체감능력이랑 컨트롤 능력 이런게 뭔가 유전적으로 다름
체형적인 부분으로 들어가면 어차피 둘다 똥양인한텐 불리하니 샘샘으로치고
@자라니2(112.146) 듣고보니 맞네 ㅎㅎ 근데 자전거동호인들은 재능 노력으로 유독 싸움 쿨타임만 오면 ㅋㅋ 현실부정인가
@ㅇㅇ(118.235) 불편한 진실이지 사실 자전거는 피팅만 맞으면 관절 인대 부담이 거의없이 무한 인터벌 할수있는 종목이라 심폐 진짜 빠르게 오르고 3달이면 자기 잠재 심폐의 80%까지는 도달함 걍 씹재능종목이고 거기서 100%까지 가려면 80%까지 간 노력의 수십배는 해야하는 종목임
확실한건 므틉는 재능빨 많이 받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