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ci 로드 챔피언십에서 키갈리 오르기 전부터 속도가 생각보다 빨랐는데 포가차가 페이스 올리자고 해서 힘들었다
(포가차가 펠로톤 피냄새를 맡고 어택한다고 해서 키갈리 초반 2키로까지 끌어줬다고) +날씨가 덥고 습해서 적응이 잘 안됐다고 함

2. 슬로베니아는 스포츠 하나 필수로 이수해야하고 자전거 학교가 따로 있다고 함 그래서 나라가 작은데도 선수들이 나오는듯

3.선수들도 경량 신경 많이 씀 최대한 6.8까지 맞추려고 노력

4. 본인은 y1rs를 선호하고 획고 5000미터 넘는게 아니면 v5는 잘 안탐 다른 선수들도 생각이 비슷한듯?->이건 확실하지 않음 (물론 목표에 따라 다르게 탄다고 함)

5. v4rs와 v5rs의 차이는 에어로

6. 농구 쪽은 멘토가 있는데 사이클은 딱히?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재밌는 내용들 있었는데 쓰려고 하니까 기억이 안남 
인터뷰 들으면서 바로 메모해둔거 올려봄

질문에 답 엄청 열심히 해주던데 나도 한번 해볼걸 그랬나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 뭐시기 얘기했는데 저거 메모 쓰다가 제대로 못들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