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이 있어서 연차 내고 탔워

이제 산은 추워서 평지 위주로 타려는데 새로운 코스 찾아서 가볼까 하다가 결국 가장 만만한 정서진으로...


주말이었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데 평일이라 사람이 적어서 쾌적했음




로그










더 팍 꺾었으면 피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안에 쇳덩어리가 있는걸 생각 못하고 뚫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 ㅄ









어쩐지 헬멧 하나 추가하고 싶더라

조금씩 갈림





쨎든 탔으니까 먹자




탔으니까 먹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