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는 자전거는 엘파마 판타시아 입니다.
그런데 차에 싣기가 어려워서 미니벨로를 하나 사보려고 하는데요 차에 싣고 다니다가 회사 점심먹고 잠깐 타거나
퇴근하고 자도쪽 가서 타다가 오려고 합니다.
브롬톤은 크게 관심 없고 버디 모델은 좋아보이는데 너무 비싸서 다혼이나 턴 모델 중 200한도로 골라보려고 해요
다혼은 드롭바가 달리고 시마노 105모델 달려나온 거고
턴은 싱글체인링 구성 데오레 달려있습니다.
간단하게 식후 운동이나 퇴근 후 한시간정도 탈 용도로는 뭐가 괜찮을까요?
둘다 접으면 차량 뒷자석에는 충분히 들어갈 것 같습니다.
다혼 아처 프로
이것도 가격이 괜찮네요 감사합니다.
저런 형태는 자주 접는 용도로는 불편함. 자주 접을거면 브롬톤이나 유사브롬톤, 또는 턴 byb가 작게 접히고 편함
아 그런가요, 하루에 두번세번은 접을텐데....
@글쓴 자라니(211.235) 저런 디자인은 저가 미벨에도 흔한 디자인이니 주위에서 빌려서 한번 접어보면 알테고.. 브롬톤 계열이나 턴 byb는 매장에 가면 접어볼 수 있을테니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게 좋을듯..
집 근처면 걍 싼거 사십쇼 저돈이면 입문 로드임
다혼은 긴급할 때 접을 수 있는 로드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됨. 휴대성이 중요하면 무조건 트라이폴드임.
트라이폴드 ㅊㅊ
접은 상태로 끌고다니는 등 운반이 중요하면 트라이폴드, 턴 byb 중에서 골라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