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는 자전거는 엘파마 판타시아 입니다.
그런데 차에 싣기가 어려워서 미니벨로를 하나 사보려고 하는데요 차에 싣고 다니다가 회사 점심먹고 잠깐 타거나
퇴근하고 자도쪽 가서 타다가 오려고 합니다.

브롬톤은 크게 관심 없고 버디 모델은 좋아보이는데 너무 비싸서  다혼이나 턴 모델 중 200한도로 골라보려고 해요

다혼은 드롭바가 달리고 시마노 105모델 달려나온 거고
턴은 싱글체인링 구성 데오레 달려있습니다.

간단하게 식후 운동이나 퇴근 후 한시간정도 탈 용도로는 뭐가 괜찮을까요?

둘다 접으면 차량 뒷자석에는 충분히 들어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