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폐활량이::

10시부터 오후 두시까지 코트를 예약했는데


두시간치고 클럽회원들 다 집에감

이제 서브연습이나 해야할거같은데..

친구가 없어서 볼머신기를 사면

이게 같이 쳐줄수는 있을거같은데

주차장에서 이거 끌고 코트로 들어가면 도라이 소리듣겠지?


50만원대는 살수있을거같은데

배터리가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