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염 냉동치료를 받았는데

의사쌤이 당분간 운동하지 말라고 하심,

그러나 마침 부모님께서 외갓집에 김장하러 가서

하루 주무시고 오신다고 함


그래서

ㅋㅋㅋㅋ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하고 110~120km 한강 뺑뺑이 코스를 타러 나갔으나

중간에 내가 집에 있는지 확인하려는 부모님의 전화때문에

코스 다 못타고 복귀...


나머지 코스는 이따 밤 10시에서 12시에 출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