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복장은 따로 없어서 기모긴팔 + 바람막이 입고 탔는데 딱 좋았어요 담달부터는 귀도리도 해야겠어요

오늘은 고라니 2마리를 만났는데 그중 한마리랑은 맞다이 뜰뻔해서 큰일날뻔 했습니다

최소 40키로를 목표로 했었는데 중간에 전조등이 꺼지는 바람에 무서워서 급히 돌아왔습니다.. 저번에 1시간밖에 안썼는데 아무래도 배터리 연식이 오래되다보니 금방 소모되는거 같아요
급한대로 후미등을 떼서 앞에다가 달고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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