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 빕져지 껴입고 바미트랑 슈커버같은 방한장비 풀로 갖추고 집앞에 있는 강변 자전거길에서 한낮에 평속 20 중후반정도로 LSD나 탈까싶다
달리다 추우면 편의점 가서 캔커피 사마시고 다시 타도되고 라이딩 끝나면 짬뽕이나 국밥 한그릇 뚝딱해도되고
난 로라는 영 재미없어서 안샀고, 즈위프트는 드럽게 비싸서 못삼. 시즌오프때만 탈건데 몇십만원 쓰기엔 너무 아까움.
비염이 심해서 콧물 엄청 나는데 세게 달리니까(대충 존4 넘기면) 감당이 안된다..
물론 한파특보 뜨면 그때는 얌전히 헬스장 가야지
그건 시즌오프가 아니잔슴,,,
나는 로라 입문하려고 기대중임 - dc App
로라단에 합류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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