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번역이 맛깔나길래 원문이 한국어인줄 ㅋㅋㅋㅋㅋ
암튼 요새 안장 셋팅한것보다 포지션이 앞쪽으로 가 있길래 안장 위치를 바꿀지 아니면 안장 각도를 변경할지 고민중.
편한건 내가 안장 뒷쪽으로 빠지는건데, 이렇게 앉아도 결국에는 원상복귀 됨.
피팅을 대체 일년에 몇번을 하는거야...
뭔가 번역이 맛깔나길래 원문이 한국어인줄 ㅋㅋㅋㅋㅋ
암튼 요새 안장 셋팅한것보다 포지션이 앞쪽으로 가 있길래 안장 위치를 바꿀지 아니면 안장 각도를 변경할지 고민중.
편한건 내가 안장 뒷쪽으로 빠지는건데, 이렇게 앉아도 결국에는 원상복귀 됨.
피팅을 대체 일년에 몇번을 하는거야...
엉덩이가 앞으로 나간다는거슨... 안장이 높다는 것
그런가...? 난 뭔가 미끄러진다는 느낌이였는데, 조금 더 타봐야겠음. 지금 안장 후퇴량이 맥시멈으로 빠져있어가지고 조절하긴 해야함. 아니면 정말 56사이즈 말고 54가 맞을지도 모름. 슬프네 젠장
1. 안장이 높다 2. 안장이 앞으로 숙여져있다 3. 스템 or 탑튜브가 길거나 안장이 너무 뒤쪽에 있다
r/obsf
이런 미친.... 뭔지 몰라서 들어갔다가 ㅈ될뻔했잖아
Well…fuck을 ㅆㅂ로 번역하네 ㅋㅋㅋ인정합니다 - dc App
하지만 특수 파워 안장이 슾샬 파워 안장일거라는 생각은 못했지...
특수 파워 안장 ㅋㅋㅋ
정상적으로 세팅되어 있는데 그러면 안장 레일을 땅길 필요가 있어보임 트라이애슬론 피팅에서 비비와 안장 코가 수직인게 인간이 파워를 내기 좋은 각도라고 함 아마 본인에게 파워가 잘나오는 위치라서 몸이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