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롱한 회색에 끌려서 슈식에보가 있는데도 R2기추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슈식팔고 구동계든 프레임이든 업글하는게 맞는데 그냥 둘 다 이뻐서 옆그레이드 기추함.
므틒타고 강아쥐랑 산에서 거의 살았음. 육포 두봉다리 들고 12시간씩 산타고 그랬는데 강아지도 이제 13살 초장수 리트리버임.
저 뒤에 얼타고 있는 백인놈 뭐 잘못 건드려서 쿠사리처먹고 매니저가 수리해주고 구동계 뭐 만지고 있는 모습인 것 같은데 기억에 선하네. 고객앞에서 직원한테 쌍욕박더라. 시원시원.
입문은 영롱한 슈식으로 한 것 같은데 한달인가 두달만에 캐나다 산뽕맞고 므틒 입문하고 써벨로 뽕맞아서 R2사고 절겁게 타다가
에어로 뽕맞고 S3랑 S5타다가 차산다고 다 팔아버렸는데 옛날 강아지사진 뒤지다가 우연히 찾았네 ㅎㅎ 추억돋네.
캐나다는 로드 다 필요없고 그래블이랑 풀샥 므틒이 최고인 것 같다.
입문이 서벨로라구요? 부자맨...
@LadySky 저거 R2라 당시에 안비쌌움. 105급이양.
밴쿠버임? 토론토엔 산이업서 ㅋㅋㅋ
캘거리 ㅎㅎ 내고향 캘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