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건 페달링하는 측면사진이 같이 올라가야 좋지만 찍어둔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

일단 데이터만 갖고 말씀드리자면,

기존에 비안취 스프린트 47사이즈에 165암, 100미리 스템에 로발 래피드 핸들바(너비 400), 목 커팅 없이 썼습니다. 통증 등 문제없이 핏하게 탔었구요.

현재 타고있는건 환타시아 M사이즈, 170암에 환타시아 일체형 핸들바 420짜리(도대체 이건 스템 길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뭐 90이라고는 하는데 제조시도 지오메트리 공개를 안하니..)에 목 커팅 없이 타고 있습니다.

키는 171 호빗에 인심이 81정도 나오더군요.

여기서 일단 165로 암은 교체해둔 상태입니다.
두 짜장구의 지오메트리를 비교해보니.. 

비안취는 
탑이 515
리치377

환타시아는
탑 549
리치 387

이렇네요.

현재 상태에서 라이딩 할 때 리치가 좀 멀다는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다만 안장을 막 밀기엔 무릎이 아파서…

이 경우 할 수 있는 피팅 선택지가 안장을 앞으로 미는거랑 핸들바 스템을 조정하는것인지, 이중택일이라면 어느 쪽인지..
혹시 유사한 고민해보신 분 계실까요

생각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