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8시
벙약속이 있어서 ㄱㄱ




나름 깔끔한 편
8시 집합이다



약속의 거울
참고로 뒤에 인공폭포임

집합장소로 가는 길



집합장소로 가는길 222



아쎄이 집합


이때 로싸갤에 글 적고 있었는데


금방 글 올리고 간다니까
버리고 가버림 ㅡㅡ

죽어라 쫓아감



아무튼 으쌰으쌰 해서
남산 올라가는 둘래?길

여기서 잡담겸 내가

"이 자전거로 이제 15,000 탓음ㅋㅋ"

하니까 다른 아해가

"나는 25,000"

하니까 마지막 아해가

"올해만 15,000"



남산 가는 머시기 사거리

자전거 2대 보이더라




남산 올라가서 보니 한 대도 없음

다들 추워서 바로 가는듯



나름 열심히 밟았으나 7분 29초..

올해 남산 5분대 가고싶엇는데
내년에 다시 도전..




근데 이제 내려가려는데
갑자기 급한 일 생겼?다고 빨리 가야한다함.

북악 취소하고 한강으로 빠꾸



진짜 침흘리면서 탔음

중간에 공사구간이랑

10명짜리 길막 팩 없었으면 흘렀을듯



아무튼 집가다가
머리나 다듬고 가야지 하고 샵 ㄱㄱ

안에 이너? 다 젖었는데 디자이너 식겁하더라

원래 받던 남자 예약있어서 여자샘한테 받았는데
샴푸할때 두피마사지 해주는데 ㅅㅌㅊ
그리고 "귀도" 같이 마사지하는데 ㅆㅅㅌㅊ

샘 바꾼다 다음부터






금칙어 뭔데 ㅡㅡ



그리고 버거킹.
신제품 트러플 머시룸 머시기였는데
그닥




무산소 최대방전 100퍼 띄우고




라이덕 갔더니 오히려 또 떨어짐

248에서 246댐... 계속 내려간다




2점대가 코앞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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