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복귀 유저고 이 한 해에도 할 일이 많아서 자전거 많이 쉬었음
운동도 안 함

어제 기차시간 늦을 것 같아서 주차해놓고 한 600미터 정도 달려서 겨우 기차 탐

자전거 탈 땐 못 느꼈던 기관지 데미지랑 가래 때문에 계속 기침함
자고 일어나니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알 배긴 게 느껴짐

이 일로 느낀 건 결국 러닝을 해야 겨울 지나고 나서 봄에 다시 탈 때 초기화가 안 될 수 있지 않나 생각 들었음

근데 갤 글들 찾아보니 별로 상관없다고도 그러고.. 잘 모르겠다

겨울철 그냥 실내에서 러닝만 하고 봄에 타면 쌩쌩 탈 수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