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코스를 타면 거치는 곳인
찬우물과 지식센터인데
이렇게 공사를 하고 있다
밥 먹듯이 다니던 공도지만
오늘 저 곳 공도를 타며
처음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그래서 속도를 줄였음

현장 체크 끝내고 복귀하는데
자전거가 많이 보이는 주차장이 있길래
구경을 했지만 이쁜 자전거가 없어서 그런지
저가 라인의 티티카카가 꿇리지 않았다
안장을 앞으로 조금 당기고 싯포를 올리니
어설프게 나왔던 에어로 자세가 편해졌다

아까 과천정부청사서
블랙 컬러의 스캇 탄 로드맨이
신호 바뀔 때까지 계속 쳐다보던데
혹시 갤럼이 아닐까 의심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