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무슨 처음부터 30키로 밟아도 점점 멀어지더니


인생 처음으로 43키로를 제 다리로 처음 밟는데도 멀어진다에오..


괴물덜..


첫바퀴에 어떻게든 따라갈라고 아둥바둥하다가 심폐 죄 털려서 다른 갤럼들 한바꾸 도는동안 쉬고


다음 한바뀌 더 돌았는데 한계 느끼고 총 두바퀴 아웃..


그래서 돌아가는길에 하오고개 이야기 나와서 두바퀴반 돈거 아숴워서 같이 갔다에오


그런데!


욜심히 따라갔는데 개쳐흘렀다에요..


괴물덜..


그렇게 집가는 방향인 여우고개쪽으로 돌아갔는데 


업힐 오르다가 다리고 뭐고 다 털려서 갤럼 도움받고 올라갔는데도 중도포기


흐규흐규


그렇게 벙도 아다떼고 공뺑도 아다떼고 공도도 아다떼고 하오고개도 아다떼고 여우고개도 아다뗐다에오



강해져서 돌아오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