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하고 며칠 새벽 라이딩만 하다가 날씨 시원해서 오후에 타고 왔어처음으로 빕숏입고 타봤는데 확실히 좋다궁둥짝 여전히 아프긴한데 전엔 뼈 깊숙히까지 아팠다면 지금은 엉덩이 살만 아픈정도자전거 전용도로에 도착하기 전까진 민망했는데 타다보니 적응되고 굿
기록을 내놔!!
철티비 할아버지 추월 못하고 10키로 같이 가느라 처참해서 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