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속도계나 싸이클링컴퓨터 같은건 하나도 없는 사람임


심박수 재볼라고 갤럭시핏2 이런거 알아보다가 워치4 나와서 이거 샀어.


운동할 때 심박수 재는거랑 일상에서도 쓸만할 거 같아서 가민워치 이런거 안샀음


일단 앱은 삼성헬스랑 스트라바 두개 다 써봤는데




이게 삼성헬스 켜놓은 화면이고




이게 스트라바 켠 화면임 앱 자체도 ㄹㅇ 단순화의 극치라 그냥 운동 기록만 시작하고 멈출 수 있었음


뭐 당연히 삼성헬스 화면 켜두고 댕겼다




심박은 뭐 당연히 잘 측정됨


평속 21밖에 안대는데 심박은 왜 저꼬라지인지는 모르겠네 ㅅㅂ ㅋㅋ 자린이 넘모 나약한 것


배터리 스트라바랑 삼성헬스 키고 심박수 실시간측정으로 해서 2시간 썼는데 45퍼정도 달았더라


아직 배터리 학습 덜 되서 + 측정 2개 켜놔서 소모량이 좀 더 큰거는 감안하샘


사이클링컴퓨터 없는 친구들은 괜찮은듯 이번에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싸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