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식 자전거인데 어쩔수 없이 타다보니까 생활기스에 광택도 잃어가고군데군데 도장 파먹은 부분도 있는데 다른분들도 이런거 신경 쓰이나여아니면 어차피 또 타가다 바꾸니까 그냥 막 다루나여..
다 그렇게 같이 늙어가는거 아니겠슴미꽈
그런가여 흠
아니요. 저는 어떤 물건이든 소중히 다룹니다.
그런데 상당히 피곤합니다.
캐니언을 사랑해 주신다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광빨은 살릴수 있는데 도장까진건 쩔수없지
엥 광택기를 돌려요? 어차피 자동차나 프레임이나 도막은 같으니까 광택기 돌리나여? 저는 그냥 왁스질만해주는디
광택기 돌릴 면적이 안나오자너 그냥 왁스질 잘해야지 뭐 까지는거 싫으면 신차에 필름시공 하는거고
글쿤여
첨엔 좀 애꼈는데 나중엔 무덤덤해지는 듯
그래도 신경쓰이는건 어쩔수없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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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스탠드없으니까 벤치에 세워놓거나 자빠트리는데 그럴 때 파먹은 자국도 하나씩 생기드라;
ㄹㅇ 카본이라 녹안스니까 다행인덧
수많은 돌빵이랑 낙차하기 시작하면 그냥 무덤덤해지는듯...ㅋㅋ - dc App
어차피 밖에서 다루는 물건이라 더러워지는거라 생각하고 마구탐 - dc App
ㄹㅇ.. 그래도 하차감이 아쉬워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