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임.
하루에 5번씩 중고장터 들어가는듯
1. 시세구경 2. 자전거 종류 구경하기
좋아서 보는데..
기종 선택변화
챕터2 -> 캐드(원하는 매물없음) -> 예산 내 아무거나 -> 스위프트 -> 메리다 스컬트라 4,5000(원하는 매물 없음) -> 예산 내 -> 그냥 가지고 있는거 탈까.. -> 트리곤,코메트 -> 캐드 -> 슈식에보 -> 예산 내 -> 위의 상황 반복중
그냥 사고싶은거 보일때 바로사는게 답인듯.
괜히 이것저것재다가 암것도 못삼 ㅋㅅㅋ..
하루에 5번씩 중고장터 들어가는듯
1. 시세구경 2. 자전거 종류 구경하기
좋아서 보는데..
기종 선택변화
챕터2 -> 캐드(원하는 매물없음) -> 예산 내 아무거나 -> 스위프트 -> 메리다 스컬트라 4,5000(원하는 매물 없음) -> 예산 내 -> 그냥 가지고 있는거 탈까.. -> 트리곤,코메트 -> 캐드 -> 슈식에보 -> 예산 내 -> 위의 상황 반복중
그냥 사고싶은거 보일때 바로사는게 답인듯.
괜히 이것저것재다가 암것도 못삼 ㅋㅅㅋ..
차살때는 아반떼부터 중고벤츠까지 오르락내리락좀 하겠눼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하루에 몇번씩 당근 번장 도싸 어슬렁 가리는중 - dc App
신차를사면될것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