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양궁장까지 네이버 지도로 15분이라 가볍게 나갔는데

언덕길에 비료인지 소똥인지 노면 상태가 존나 구림

33분 걸려서 겨우 도착 근데 이미 체력은 바닥남 ㅡ,.ㅡ

그렇다고 차도로만 다니기엔 목숨이 아깝고

그냥 집앞 산책로에서나 타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