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변하면서 3d 안장 입문을 어댑티브로 했는데..


플라시보 잔뜩 멕여도 도저히 나한텐 안맞는가보더라


생각보다 물렁하지 않은 쿠션감 자체는 뭐 나름 괜찮았는데.. 


살짝 회음부쪽 저리는 느낌이 계속 누적되서 결국 내침 ㅠ


덕분에 갑자기 안장뽐이 와서 한동안 장터만 쳐다보다가


어댑티브, 투페, 로민, 파워, 스텔스, 디멘션, 스크래치, 에올루스, 컨택트, 그 외 알리발 까지


나름 괜찮다 하는 안장은 거진 다 들여보고 내쳤는데


미러는 매물도 잘 없고 금액대 자체가 달라서 아직 시도 못해봄 ㅋ 


궁금했던 것 중에 자이언트 플릿이랑 끝판왕 미러 정도 남아서 아직 가끔 눈팅중


후기 봤을땐 어댑티브랑 조금 성향이 다른 것 같긴 하던데 혹시 둘 다 써본 갤럼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