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바퀴 탈거가 말이 쉽지 로라 스프라켓에 기름떡지고 뺀 바퀴 다시 끼우다 프레임 도까에 눈물흘리고 변속 세팅 틀어지면 화날 것 같은데


그렇다고 평로라는 타이어 분진때문에 호흡기가 먼저 터지나 공기청정기 필터가 먼저 터지나 싸움이고


그냥 30정도 나가는 로드 모양의 무언가 사서 물려놓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