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베 뭐냐

암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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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남북 찍고 집

오늘의 목표파워, 남산 350w. 북악은 컨디션 좋으면 320 z5, 별로면 270w z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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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350w쪼금 넘겨서 목표완

ㅈㅣ난번 북악 70케던으로 올라보고, 파워대비 너무 힘들었음.

오늘은 케던을 90대로 가져가자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좀 어색해서 잘 안됐다 너무 가볍게 돌렸고, 경사가 약해지는 구간마다 파워유지가 안됐음.
변속을 한박자 빨리해야겠음.

케던 쓸데 없이 높으니까 다리보다 심폐가 먼저 뒤짐.

정상에서 구역질 났지만 사람 많아서 걍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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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근처 어디 불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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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첨에 320w 밟다가 의지박약으로 290으로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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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니 와이프가 라자냐 구워놓음.

맨 위 치즈는 오버쿡이었지만, 한량남편한테 내조 잘해주니 이쁘게 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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