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중립골반 ?으로만 타서 둔근자극을 몰랐는데.
어제 타면서 안장 10mm정도 뒤로 밀고,
골반 전방 으로 확 접고, 허리 일자로 피고 드롭바잡고 항속 33,케던 95
정도로 무릎밑 신경안쓰고. 갤럽 말대로 니킥 치듯이 허벅지 올리고 내리니... 궁댕이가 얼얼하다.
이게 맞냐?
맞으면 안장코 살작 내려 볼려고.
전에는 100타고 오면 집앞 언덕에서 항상 앞벅지에 쥐났는데.
어젠 생생히 잘 올라왔음.
여태까지 중립골반 ?으로만 타서 둔근자극을 몰랐는데.
어제 타면서 안장 10mm정도 뒤로 밀고,
골반 전방 으로 확 접고, 허리 일자로 피고 드롭바잡고 항속 33,케던 95
정도로 무릎밑 신경안쓰고. 갤럽 말대로 니킥 치듯이 허벅지 올리고 내리니... 궁댕이가 얼얼하다.
이게 맞냐?
맞으면 안장코 살작 내려 볼려고.
전에는 100타고 오면 집앞 언덕에서 항상 앞벅지에 쥐났는데.
어젠 생생히 잘 올라왔음.
골반 앞으로 기울이고 척추 중립 유지해서 고관절 각도만 잘 좁혀도 쓴단다 뒤로 가는게 요지가 아님 뒤로 가면 고관절 각이 좁아질 뿐이지 같은 포지션에서 안장 높이고 스템 늘려도 똑같음 - dc App
골반을 앞으로 가울이는데 척추 중립이라는거는 허리를 세우라는거임?? - dc App
@940W 아니 최대한 요추를 굽히지 말라고 스쿼트 할때 복압 유지하면서 척추 중립을 유지해야 기립근과 둔근을 같이 쓰면서 부상 없는거 처럼 그래야 에어로 자세에서 폐활량도 손해가 최소화됨. 복압 형성하기도 좋고. 걍 기본원리가 스쿼트 런지랑 다를게 없음 다만 극단적 에어로 자세에선 아무리 몸통을 펴려고 해도 어느정도 완만하게 등이 굽어지지
감사감사. 안장은 원위치하고,주말에 다시 해볼께. 오늘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날씨가 안도와주네
둔근 힘 잘쓰이게 위치를 잡은거임. 다만 그 둔근 자극이 크다고 페달링 효율이 따라 올라가는지는 사람마다 다를거임. 둔근 자극이 커지면 케이던스를 낮춰 고기어로 밟는게 좋을텐데. 이게 적당한 힘을 써서 낮은 케이던스로 타는데 원하는 속도가 잘 나오는지와 장거리 지속 가능한가 여부를 확인하라
자전거 위에서 웨이트를 하는게 아니기에 둔근 자극이 잘 나오는걸로만 기준을 삼으면 안되는 이유임. 그래서 시간 남으면 걍 다 시도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