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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꼭 볼일을 안보더라도 들러서 커피한잔 하면서 싸이클토킹하고싶게 만들어놨단 말이지

내가 자전거 맡겨놔도 누가 와서 간단한거 보는거 먼저 해준다고 크게 거슬리거나 그런건 없었던거같고.. 오히려 나도 급한일 생길수가 있구 급하게 정비받은적도 있고 하니까

다만 생활차가 매장에 막 깔려있고 너저분한 느낌이 나면
첫인상에서 살짝 비켜갈수있을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