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라인을 한대 묶어서 제조 단가를 줄이자는 생각으로 추진했겠지
누가 안그래도 무거운 큐스를 로드에 박겠냐
경량딸 시장에 중량을 누가 원함
기계 내구성 증대 신뢰도 상승으로 입 털어서 그래블, 투어링을 위한 드롭바 라인으로 추가했어야지
5년 넘어도 신규 안나오는 Grx 단종 시키고 큐스로 편입 시켜도 팔릴까 말까인데
시마노는 전략사업부가 병신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