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강의 재능이라는 커밴디시도 180이 채 안됐고
주머니속의로켓이라는 별명의 이완 캘럽도 170
현역 최강 야스퍼 필립센도 170초반으로 아는데
예외적으로 피터 사간 같은 거구도 있었지만
스프린터는 체격이 다가 아님? 센스 같은 게 중요한가
역대 최강의 재능이라는 커밴디시도 180이 채 안됐고
주머니속의로켓이라는 별명의 이완 캘럽도 170
현역 최강 야스퍼 필립센도 170초반으로 아는데
예외적으로 피터 사간 같은 거구도 있었지만
스프린터는 체격이 다가 아님? 센스 같은 게 중요한가
보통 카본휠이 125kg 미만으로만 타야하니까..
오르는 와트가 공기저항 커지는거보다 작나보지
키작아야 에어로함
170초반인데 좋아해야 하는건가
보통 너무 크면 스테이지 끝까지 못 붙어감.. 필리포가나가 TT에서만 스페셜리스트인 이유 - dc App
190에 가까운 선수들은 중반부까지 끄는 도메니스크일수 밖에 없는 이유지.. - dc App
조나단 밀란 193, 피터 사간은 182긴 해 큰 애들도 있고 작은 애들도 있나봄 - dc App
월드투어에선 경량 스프린터의 이점이 있는게 일단 끝까지 자잘한 업힐에서 데미지 적게 살아남아야 스프린트를 하든말든 하는 거라서 카벤디쉬랑 캘럽 이완은 포지션이 특히 에어로에 특화되어 있던거라서 정확히 말하면 출력 대비 공기저항이 적은 놈이 유리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