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 재미로만 탈거면 굳이 필요 없다 < 이걸 그냥 대충 200이라고 표현한거겠지재밌어서 좀 제대로 즐겨보겠다 싶으면 젤 먼저 살게 파미라고 생각함파미가 있어야 재미있어지기 딱 시작함라이덕만 보고있어도 재밌음
숫자의 노예가 되는거지 ㄹㅇ 개꿀잼임
내가 탄게 잘탄건지 못탄건지 알고싶다면 무조건 필수인듯
점대 상관 없이 파미가 있어서 좋은 점은 업힐이든 역풍이든 내 수준에 맞춰 밀 수 있어서 퍼져도 늦게 퍼진다는 것..
맞지맞지 밑에 저 글도 그냥 표현을 잘못한듯함ㅋㅋ
파미 ㄹㅇ 개꿀잼
파미의 유일한 단점은 처음 달았을때 생각보다 낮게 나올수있다는것..
타다보면 무념무상으로 오버페이스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파미숫자보면 급겸손해짐 숨짐 카운트다운 같다고나 할까...
숫자에 노예는 언제나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