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하고 샵에서 조립만 한 상태로 타고있는데(심지어 비대면 수령이었음) 이번에 랜도 200 뛰면서 150 넘어가니 허리 통증이 생기더라고. 다음달에 랜도 300부터 그란폰도들 줄줄이 나가는데 그 전에 피팅 전문점에서 피팅 한번 받아야하나 싶오...
갤러리에 영상 찍어서 올리면 공짜임
빤쓰만 입고 올리면 추천도 줌
피팅을 암만 잘 맞춰도 150부턴 어디 한곳이 아플거 같은데..
딱히 차이 없을수도.. 피팅이 안맞으면 1시간만 타도 아파..
어차피 피팅은 결국 본인이 맞출수밖에없는거고 피팅샵은 돈을 내고 좀 빨리 할수있다는 정도임. (그리고 피팅샵 피팅이 정답도 아님) 돈이 여유가 되고 피팅이 급하다면 해볼만 하지만 걍 로싸갤에 사진, 영상, 증상 자세하게 올리면 박사들이 알아서 봐줌
150에 통증이면 피팅문제가 아니지 피팅=통증이 아예없음 이 아니고 부상방지+효율상승 정도임
ㄴ
150키로미터 타고 안아프길 바라는게
모두가 거의 추천을 안하는군 알았오
해봤는데 30만원 날렸음 . 피터가 얼마나 애살있냐에따라 다른듯 제가간곳은 지방인데 리툴피팅 뭐라뭐라하면서 장비만 내세우고 그당시 자린이었는데 사람 개무시하드라 몇달뒤에 재피팅 해달라했는데 시큰둥하고
이런 후기 좀 보이더라. 사람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발언 많이들 한다고. 손님이 아니라 무슨 권위적으로 "이렇게 타면 안돼요. 그동안 완전 잘못 타셨네!" 이런다고
@우체부 ㅇㅈ 그리고 재피팅받을때 폼이 더떨어진거같은데 왜왔어요? 뭘원해요? 이러더라...
150키로면..
내 주변엔 피팅받고 적응 못하고 원상복구 하거나 자체적으로 내 몸에 맞춘 사람이 대부분임. 비싼 돈 내고 피팅받으면 마치 좋은 병원가서 치료받으면 지병이 싹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비슷하게 생각하고 갔다가 환상 다 깨진 사람이 너무 많음.
잘하는 곳에서 받으면 돈 값 하지... 선수 경력 있던 사람이 피팅 봐주는 노하우가 30이라고 보면 , 하지만 150 타고 허리 아픈건 피팅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거 200타고 멀쩡하더라도 400타면 아플 수 있고 600타면 그냥 아픔
자기 피팅의 방향성을 어느정도 잡아놓고 좀 타다가 해결이 안되는시점이 있어요, 관찰이 필요한 동적보정을 해야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질 때 피팅샵 가야죠
근데 전 윗분드리랑 좀 다르게생각하는게 이렇게 장거리를 좀 탈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이 있는 라이더고, 불편한걸 직접 해결못할테니 오히려 돈들여서 동적피팅으로 해결해야할수있을거같아요.
내 세팅 문제는 출고 때부터 클릿 세팅까지 전부 직접 타는걸 봐준 사람이 없다는것임... 그래서 이 안장 높이와 각도가 맞는지, 클릿 위치가 이게 맞는지 궁금함
@우체부 그건 일단 평범한 피팅의 범주를 알아보고싶다는거니까, 유튜브나 이런곳에 평범한 높이,각도,클릿포지션 이런걸 알아볼 수 있는 증상을 설명하는 정보는 많습니다. 그런걸 먼저 해보시고 그 범주내에 들었음에도 통증이 동일하다면 그제서야 피팅을 받으러가시면되겠습니다.
150키로는 운전을 해도 힘든데..
허리 아픈건 누적된 데미지를 못 버텨주는게 문제 아닌가? 근데 1~2시간 넘어가면 다 아픔 =ㅅ=;;;
너랑 맞는 피터 찾으면 좋은데 아니면 이곳 저곳 다녀야함 - dc App
그닥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