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캐년 공홈에서 가져옴
죽비싯포가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참 좋은데 너무 까탈스러움
조금만 세게 조이면 패달링을 할때마다 잡소리가 나고
그렇다고 약하게 조이면 소리는 안나는데 방지턱 밟을때 조금씩 내려감 ㅋㅋ
메뉴얼은 5N라지만 실제로는 4.5N 정도가 맞는거같은데 어디까지나 느낌적인 느낌이라 아직도 감이 잘 안잡히네...
소리나는건 잘 잡았다 생각했는데 어느새 안장 높이가 한계선 까지 내려가있었음...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그게 안장높이였을줄은 전혀 몰랐음
아무튼, 저번주에 어느정도 올려서 타보고 오늘 2cm 더 올려서 탔워
날이 추워서 그런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개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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