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시디,마빅 등등 모든게 보아 던데 틀딱답게 예전 방식 이좋아 찾다가 사이즈 맞는게 시디 지니어스5 밖에없어서 무지성구매 이월모덜이라 가격도14만원밖에 안하더라10년전만해도 20만원대면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중급이네;;;;;;;
요즘은 클릿입문용에도 보아달려나오는 추세라...
편한거추구하기때문에 그런지...내구성은 신경도안쓰네
선수급가면 또 신발끈 쓰던데
DMT에 디자인 이쁘고 신발끈으로되어있는거있더라고 사이즈가없어서 아쉽...있었으면 시디안사고 이거샀을거임
버클은 안무거워? 무게 포기할만큼 장점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