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400 44 사이즈타는 164 난쟁인데
몸이 앞으로 자꾸 쏟아지면서 엎드려뻗쳐하는 느낌이 많이들고
자전거 탈때 손저림이 심하다고 질문글 많이 올렸거든
그러니까 코어가 약해서 그렇다고 리플 달렸는데
암만 생각해도 여자들도 아무 문제 없이 장거리 타는걸
내가 웨이트를 4년째하면서
데드랑 스쿼트를 본세트 90~100 키로로 때리는데
이 정도로도 코어가 약한거야? 얼마나 더 단련을 해야되는거임??
핸들이 멀다고 느껴져서 스템길이 조정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지금 자전거에 순정 스템이 80mm인데 이거 70이나 60mm 짜리로
조정해봐도 되냐?
검색해보니까 도싸에서는 60mm 쓰면 조향성 병신되니까
자살각오하고 타라는식으로 얘기하던데 ㄷㄷ
손저림 문제만 어떻게 해결되면
더 행복하게 라이딩 할수있을거같은데 돌아버리겠음 제발좀 살려주셈
키 말고 팔이 많이 짧은거 아냐?
어깨 견봉부터 손가락 중지 끝까지 64cm정도 되는거같은데 키에 비해 숏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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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큰게 아니라 작아도 그런 문제가 생겨? 몸통 구겨서 집어넣은 느낌도 잘없는거같고 허리도 하나도안아파
사이즈 지오메트리에 애매하게 걸치면 작은걸로 가는게 문제가 더 적다길래 44로 왔는데 ㄷㄷ
상체 핸들바에 쏟아지면 손 무조건 저림 앉는 자세 점검 필요. 주로 골반 전방경사가 심하게 주고 앉는 분들이 그러기도 하고....안장 각도나 높이 문제일 수도 있고....
안장은 처음에 샵돌이가 -7도로 출고시켜놨길래 지금 -1도로 바꿔서 전보다 좀 많이 나아지긴했음. 수평이나 +로 올리니까 쥬지 아프기시작해서 안장각도는 이게 최선이 아닌가싶음...
로라에 자전거 물릴 수 있으면 좋은데....자전거 탈 때 페달에 하중이 좀 가는 상태에서 타던자세 그대로 두 손 뗄 수 있나 해봐. 상체 쏟아지는 사람은 이거 무적권 안됨.
균형감각이 병신인가... 잼민이때 빼고는 무서워서 두손떼고 타본적이없음... 한손만 가능.......
내여동생 자전거도 44사이즈인데 얘꺼 스마트로라에 물려놓고 탈때는 균형잡을필요없으니까 두손 놓을수있긴했음